정정용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디펜딩 챔피언’ 전북이 공격수 김승섭을 1호 선수로 영입했습니다. <br /> <br />SK에서 뛰다 군 복무 시절 정 감독과 김천에서 함께 한 김승섭은 측면 공격과 공격형 미드필더를 두루 소화할 수 있는 자원으로 지치지 않는 체력과 수비 가담 능력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br /> <br />김승섭은 지난 시즌 김천에서 7골에 도움 3개를 기록했으며 10월 말 전역 이후 제주로 돌아가 팀의 1부 잔류에 앞장섰습니다. <br /> <br />출처 : 전북 현대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이대건 (dgle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105175921701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