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북한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미국을 규탄한 건 반미 연대 차원에서 사안별로 미국의 행보를 비난해온 연장선이라고 평가했습니다. <br /> <br />윤민호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은 베네수엘라 사태에 대해 외무성 대변인의 기자 문답 형식으로 미국을 비난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또 북한의 반응은 지난해 6월 미국이 이란의 핵시설을 공격했을 때와 매우 유사하다며 특별하다기보단 사안별로 미국의 행보에 반응한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앞서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조선중앙통신 기자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베네수엘라 사태는 미국의 불량배 본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사례이자 주권침해라고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br /> <br />북한은 주민들이 보는 노동신문에선 마두로 대통령 축출 사태를 다루지 않았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나혜인 (nahi8@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05120315657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