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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정지에 환불도 거부..."유튜브 프리미엄 사기 당했어요" [지금이뉴스] / YTN

2026-01-06 417 Dailymotion

유튜브 유료 구독 서비스인 유튜브 프리미엄 계정 공유와 관련한 소비자 피해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br /> <br />5일 한국소비자연맹에 따르면 지난달 1372소비자상담센터와 한국소비자연맹이 운영하는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 접수된 유튜브 계정공유 서비스 관련 소비자 피해는 234건에 달했습니다. <br /> <br />관련 피해가 다수 접수된 업체는 구독브로(136건), 원더쉐어(68건), 쉐어킹(40건), 구독티콘(26건), 구독파트너(19건) 등 입니다. <br /> <br />주요 피해 사례는 계정의 일방적 정지, 계약기간 미이행, 환불 요청 거부, 사업자 연락 두절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br /> <br />이들 업체는 가상사설망(VPN)을 통해 해외의 '유튜브 프리미엄 가족요금제'에 가입한 뒤 계정공유 서비스를 구매한 소비자를 가족 구성원으로 포함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운영해 왔습니다. <br /> <br />소비자연맹은 "가족 요금제를 이용한 계정 공유는 구글의 이용정책 위반 등의 사유로 언제든 이용이 중단될 구조적 위험이 높다"며 "한국 내에서 가족·학생 요금제가 제공되지 않는 것은 이용자 차별에 해당할 수 있다고 본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br /> <br />이어 "법률 검토 후 공정거래위원회에 구글을 상대로 고발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 <br />오디오ㅣAI 앵커 <br />제작 | 윤현경 <br /> <br />#지금이뉴스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106093806863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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