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차량에 불을 내고, 야산 일부를 태운 혐의로 60대 남성 A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br /> <br />A 씨는 오늘(6일) 새벽 0시 25분쯤 경기 김포시 월곶면에 있는 야산에서 본인의 SUV 차량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습니다. <br /> <br />이 불로 A 씨가 얼굴과 양손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또 A 씨가 차량에 지른 불이 주변으로 번지면서 야산 일부가 불에 타 소실됐습니다. <br /> <br />경찰은 A 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06093834643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