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낮 1시 10분쯤 서울 양천구 신목동역 인근 삼거리에서 대형 화물차가 마주 오던 시내버스와 충돌했습니다. <br /> <br />이 사고로 50대 화물차 운전자와 버스 승객 등 모두 13명이 경상을 당했고, 이 가운데 승객 3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br /> <br />또,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일대에 45분가량 교통 통제도 이어졌습니다. <br /> <br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운전 부주의로 신호를 위반해 사고를 냈다고 보고 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06160352020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