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서울 양천구 신목동역 인근에서 화물차와 버스가 충돌하는 사고가 나, 승객 3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br /> <br />인천에서는 승용차가 카페 건물을 들이받아 손님 2명이 다쳤습니다. <br /> <br />사건·사고 소식 최승훈 기자입니다. <br /> <br />[기자] <br />시내버스 앞부분이 완전히 찌그러져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고, 커다란 화물차는 옆으로 쓰러져 있습니다. <br /> <br />낮 1시 10분쯤 서울 양천구 신목동역 인근 삼거리에서 대형 화물차가 마주 오던 시내버스와 충돌했습니다. <br /> <br />이 사고로 50대 화물차 운전자 A 씨와 버스 승객 등 모두 13명이 경상을 당했고, 이 가운데 3명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br /> <br />경찰은 A 씨가 운전 부주의로 신호를 위반해 사고를 냈다고 보고 있습니다. <br /> <br />낮 1시 50분쯤 인천 서구 마전동에서는 60대 여성 B씨가 몰던 승용차가 카페 건물을 들이받았습니다. <br /> <br />카페 손님 2명이 넘어지며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br /> <br />경찰은 운전이 미숙해 가속페달을 잘못 조작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br /> <br />경기북부경찰청이 선수용 실탄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지자체 체육회 소속 실업팀 사격감독 등 7명을 구속 송치했습니다. <br /> <br />이들은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선수촌 탄약고 등에서 22구경 선수용 실탄 3만 발을 빼돌린 혐의를 받습니다. <br /> <br />경찰은 실탄을 불법 구매한 33명도 입건해 조사하고 있는데, 수사를 마치는 대로 검찰에 넘길 방침입니다. <br /> <br />YTN 최승훈입니다. <br /> <br />영상편집 : 양영운 <br />화면제공 : 시청자 제보 인천소방본부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06191002390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