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앵커]<br>이러한 논란 속에도, 이혜훈 후보자는 오늘 출근길에서 청문회에서 모든 것을 소명할 수 있다며 자신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br> <br>후보자지만 이미 일정도 시작한 모습입니다. <br> <br>김세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br><br>[기자]<br>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중도 사퇴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br> <br>[이혜훈 /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br>"(사퇴 요구 목소리 높아지고 있는데 거취에 입장 변화 있으실까요?) 아니요." <br> <br>갑질 논란 녹취 공개부터 부동산 투기 의혹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된 데 대해서도 소명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br> <br>[이혜훈 /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br>"청문회에서 다 소상히 설명할 수 있는 사안들입니다." <br><br>이 후보자 측 관계자도 제기되는 각종 의혹에 대해 "근거와 자료가 다 준비돼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br> <br>이 후보자는 재정 정책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열고 오후 일정을 이어갔습니다. <br><br>이 자리에서 이 후보자는 "책임 있는 적극재정 구현을 공직자로서의 마지막 소명으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br> <br>각종 논란에도 정책 일정을 강행하면서 청문회까지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br> <br>채널A 뉴스 김세인입니다. <br> <br>영상취재: 권재우 <br>영상편집: 석동은<br /><br /><br />김세인 기자 3in@ichanne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