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배우’ 고 안성기 씨 장례 마지막 날인 오는 9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장례 미사가 진행됩니다. <br /> <br />장례위원회 측은 오는 9일 아침 8시 서울 명동성당에서 추모 미사가 진행된 뒤, 같은 장소에서 영결식이 엄수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장례 기간 빈소를 지키고 있는 배우 이정재, 정우성 씨 등이 운구를 맡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이후 고인은 서울추모공원을 거쳐 장지인 경기 양평에서 영면에 듭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106230557636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