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남자부 한국전력이 OK저축은행을 3대 1로 물리치고 3위로 올라섰습니다. <br /> <br />한국전력의 주포 베논은 26득점을 올리며 공격을 주도했고, 아시아 쿼터로 첫 경기에 나선 무사웰은 블로킹 5개를 포함해 11득점을 기록하며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br /> <br />여자부 GS칼텍스는 외국인 선수 실바와 레이나가 52득점을 합작하며 페퍼저축은행에 3대 2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이경재 (lkja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106215505959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