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디펜딩 챔피언에서 9위로 추락했던 울산이 김현석 감독 지휘 아래 아랍에미리트로 전지훈련을 떠났습니다. <br /> <br />김현석 감독은 인천공항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3위 안에는 들어야 하고, 포백이든 스리백이든 공격적인 축구를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br /> <br />골키퍼 조현우는 "월드컵의 해이기도 해서 기대도 많이 되고, 좋은 경기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106143722884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