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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중 시위' 강력 비판한 이 대통령..."부정선거, 정신 나간 소리" [현장영상+] / YTN

2026-01-07 45 Dailymotion

[기자] <br />대통령님, 일정 소화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KBS 손서영입니다. 어제도 말씀하셨고 양국 우호 증진을 설명하시면서 좀 혐중, 혐한 정서를 해소하는 문제의 중요성을 말씀하셨는데요. 중국 측 시 주석이나 고위 인사들과 만나면서 중국 측도 이런 우려를 좀 표명했는지 그런 점들이 좀 궁금하고요. 이게 시간을 갖고 해소해야 할 문제이기는 하지만 단기적으로 조금 문제가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런 방안에 대해서는 어떤 고민을 하고 계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br /> <br />[이재명] <br />말씀드린 것처럼 가까운 이웃이고 떠날 수 없는 관계이고 거대한 잠재력인데 우리가 배척하고 피하면 우리 손해죠? 그런데 꽤 오랜 기간에 혐중, 혐한 정서라고 하는 게 양국에 상당히 광범위하게 지속적으로 악화되면서 정말로 양국에 큰 피해를 입혔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이 훨씬 더 큰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해요. 중국에 예를 들면 상품서비스 수출이 지금 많이 나빠졌죠? 홍콩을 제외한 무역수지가 지금 적자로 전환됐습니다. 왜 그렇게 됐냐. 중국 사람들 입장에서 한국 상품 보면 싫은 거죠. 원래도 그렇잖아요. 한국 상품이나 문화가 좋으면 막 화장품도 사고 싶고 물건도 사고 싶고 놀러도 가고 싶고 그런 건데. 자꾸 싫어하니까, 주변에서. 싫은 감정이 드니까 나빠지죠.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죠. 그래서 이게 계속 악순환이 되는데 이 점을 개선해야 한다라는 점에 저나 또는 중국 국가 지도자 모두가 동의했어요. 어떻게 개선할 것이냐. 제가 근거 없고 불필요한 혐중 조장, 혐오 조장, 이걸 없애야 되겠다. 무슨 부정선거를 중국이 어쩌고 저쩌고. 이런 정신 나간 소리를 해서 감정을 상하게 하면 되겠습니까. 근거도 없고 불필요하죠. 그래서 제가 국무회의에서도 여러 차례 지적하고 또 명백한 허위 주장이나 행동에 대해서 엄격한 제재를 가하고 있고. 이거 때문에 사실 많이 줄어들기는 했고 이 점에 대해서 중국 정부나 중국 국민들이 많이 알게 되면서 호감도가 많이 개선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혐중, 혐한을 조장하거나 또 선동하거나 이런 데 대해서는 우리가 억제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야겠습니다. <br /> <br />중국 측에도 제가 그런 이야기를 했죠. 대한민국이 혐중 선동을 하는 근거들, 근거 비슷한 것. 이런 게 최소화해야 된다. 증표가 필요하다. 그게 소위 문화콘텐츠 진출 제한 같은 거다, 제가 이런 지적을 했죠. 그게 내가 보기...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07132748267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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