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억지로 음식을 먹인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br /> <br />화면 보겠습니다. <br /> <br />광주 어린이집 교사, 아동학대 의혹 "아이에게 억지로 음식 먹여" "뱉은 음식물 다시 입에 넣어" ※본 삽화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연출된 그래픽입니다. <br /> <br />사건이 일어난 건 광주의 한 어린이집인데요. <br /> <br />4살 아이 부모는 30대 어린이집 교사가 억지로 아이에게 밥을 먹였다고 주장했고요. <br /> <br />음식물을 뱉었지만 토사물을 다시 입속에 집어넣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불안 증세를 호소한 아이는 심리 상담도 받았습니다. <br /> <br />피해 부모는 CCTV에서 석 달 동안 70차례 넘는 학대 의심 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했는데요. <br /> <br />해당 어린이집은 아동학대가 아니라고 반박했고, 해당 교사는 계약이 만료돼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검찰은 이 교사는 아동 학대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정지웅 (hdo86@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07151023567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