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첨단 기술 기업이 한곳에 모인 CES에서 중국 기업들도 각종 인간형 로봇을 선보이며 이른바 피지컬 AI 시대 패권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br /> <br />엔진AI로보틱스의 인간형 로봇이 권투 동작을 선보인 것을 비롯해 유니트리의 인간형 로봇은 격투기 동작을, 4족 보행로봇은 재주넘기를 선보였습니다. <br /> <br />하이센스의 로봇은 부드러운 태극권 동작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습니다. <br /> <br />중국 최대 가전기업 TCL은 지난해 삼성전자가 전시장을 열었던 컨벤션센터 중앙홀 자리에 전시장을 열었습니다. <br /> <br />그 주위를 하이센스나 드리미, 창훙 등 다른 중국 기업들이 부스를 열고 기술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이승은 (sele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107141040094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