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과 한파로 유럽 전역에서 최소 6명이 숨졌습니다. <br /> <br />또 주요 도시의 항공과 도로 교통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br /> <br />프랑스 언론들은 프랑스 남서부 랑드에서 빙판길 교통사고로 3명이 숨지고, 수도 파리에서도 2명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필리프 타바로 프랑스 교통부 장관은 현지시간 6일 밤 더 많은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들에게 가능한 집에 머물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br /> <br />앞서 프랑스 기상청은 38개 지역에 폭설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br /> <br />네덜란드에도 폭설이 쏟아지면서 7일 예정된 항공편 600편이 취소됐습니다. <br /> <br />앞서 6일에도 암스테르담 스히폴 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 400편이 결항했습니다. <br /> <br />독일도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가는 한파가 닥쳤고, 영국도 스코틀랜드에서는 수백 개 학교가 휴교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김선중 (kimsj@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107150424296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