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일으킨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 피의자의 신병 확보를 위해 정부가 국제 공조를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오늘(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나와, 지난달 8일 중국인 피의자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또, 12월 16일에는 중국에 형사 공조를 요청했고, 사법 경찰이 피의자를 추적하면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정 장관은 한중 범죄인 인도 조약 체결 이후 중국이 범죄인 인도 청구에 응한 적이 한 번도 없다면서도 필요한 절차는 최선을 다해 처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임예진 (imyj77@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07172833562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