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이른바 ’한한령’ 문제와 관련해 점진적·단계적으로 질서 있게 잘 해결될 거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오늘(7일) 현지 기자 간담회에서, 시진핑 주석이 과일은 때가 되면 익어서 떨어진다고 언급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실무 부서에서 실제 협의가 이뤄질 거고, 중국 측 표현에 따르면 질서 있게, 유익하게, 건강하게 이 문제는 잘 해결될 거라면서 해결 조짐 정도가 아니라 중국의 명확한 의사 표명이 있었던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다만, 한한령 해제의 정확한 시기나 방식은 분야와 대상의 특성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면서 무한대로 문화를 개방할 수 없는 게 사회주의 체제의 속성이기에 그들의 입장도 이해해야 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07175926259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