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농업 규모화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공동영농 사업장을 대폭 확대합니다. <br /> <br />현재 21곳에서 마을 단위 법인 형태로 도입한 가운데, 올해 경북 자체 사업 8곳과 국비 공모에 선정된 2곳을 추가해 모두 31곳에서 공동영농 모델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br /> <br />앞서 경상북도는 농업 대전환을 위해 전국 최초로 농가가 주주로 참여하는 이모작 공동영농 모델을 도입해 ’농업 생산액 3배, 농업소득 2배’라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허성준 (hsjk23@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107182806929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