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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이 낙점한 ’AI 미래’...벤츠 손잡은 자율주행차 / YTN

2026-01-08 18 Dailymotion

엔비디아 CES 전시장…차세대 AI 칩·로봇까지 <br />벤츠·엔비디아 합작 자율주행차가 가장 인기 <br />젠슨 황 "AI, 소프트웨어 넘어 물리적인 몸 가져야"<br /><br /> <br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자율주행 자동차를 차세대 인공지능의 미래로 낙점했습니다. <br /> <br />인공지능 두뇌를 탑재한 로봇들도 CES 전시장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br /> <br />미국 라스베이거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기완 기자! <br /> <br />오늘은 어디로 나가 있습니까? <br /> <br />[기자] <br />네, 제가 있는 이곳은 엔비디아의 CES 전시가 열리고 있는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입니다. <br /> <br />이곳엔 엔비디아의 그래픽 카드부터 차세대 인공지능 칩인 ’베라 루빈’, 그리고 엔비디아의 인공지능 플랫폼을 접목한 로봇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br /> <br />그중에서도 가장 이목을 끌고 있는 건 바로 메르세데스 벤츠와 엔비디아의 합작 자율주행 차량입니다. <br /> <br />젠슨 황 CEO는 CES 기조 연설에서 AI는 이제 소프트웨어를 넘어, 물리적인 몸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br /> <br />그중에서도 ’가장 완벽한 AI의 몸’으로 지목한 게 바로 이 벤츠 차량이었습니다. <br /> <br />단순히 목적지로 이동하는 것을 넘어, 차가 운전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도로 위 상황을 스스로 학습하는 기능까지 더해질 예정입니다. <br /> <br />이번 CES 2026 전시장 곳곳에서도 자율주행, AI를 실은 AIDV 차량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br /> <br />웨이모와 위라이드 등 중국 로봇군단의 공세가 가장 거셌습니다. <br /> <br />여기에 죽스(ZOOX) 등 미국 업체들까지 가세하면서 미중 기술 대결이 격해지는 모양새입니다. <br /> <br />어제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직접 젠슨 황 CEO와 30분 동안 비공개 회담을 진행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br /> <br />엔비디아가 벤츠에 이어 현대차와 어떤 미래차를 구상할 것인지, ’깐부’의 협력 확대 가능성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br /> <br /> <br />이번엔 인공지능의 또 다른 몸체죠, 로봇은 어떤 모습으로 구현됐을지 궁금한데요. <br /> <br />CES에서 어떤 로봇들이 나왔습니까? <br /> <br />[기자] <br />네,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건 역시 중국의 대 로봇군단이었습니다. <br /> <br />어색하고 뻣뻣한 로봇의 움직임은 이제는 옛말이 됐습니다. <br /> <br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뛰고 단체 군무를 하는 건 물론이고요. <br /> <br />게임 속 로봇과 같이 주먹을 날리고 뒤돌려차기 하는 모습에, 로봇관이 위치한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노스홀에... (중략)<br /><br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108090510819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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