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 수사를 이끌 김태훈 합동수사본부장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좌고우면 없이 증거가 가리키는 대로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김 본부장은 오늘(8일) 합수본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검찰과 경찰이 협력해 국민께서 원하는 결과를 내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통일교와 신천지 수사 중 어디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차차 논의해갈 예정이라고 답했습니다. <br /> <br />김 본부장이 합수본에 출근하며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치 개입 의혹을 규명할 합동 수사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br /> <br />그제(6일) 검찰과 경찰은 47명 규모의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우종훈 (hun9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08093902852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