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에 경북 곳곳의 농가에서 비닐하우스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br /> <br />오늘(8일) 새벽 0시 50분쯤 경북 영덕군 병곡면의 양식장에서 창고로 쓰던 비닐하우스에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다친 사람은 없지만, 비닐하우스와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천2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br /> <br />새벽 5시쯤에는 경북 성주군 월항면에서 참외 선별 작업용 비닐하우스에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br /> <br />기상청은 오늘(8일) 경북 울진군 평지와 포항시에 건조경보를, 군위군을 제외한 대구 전 지역과 경북 15개 시군에 건조주의보를 내렸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108092309450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