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청와대, ’이 대통령 국빈 방중’ 외신 동향 관련 브리핑 / YTN

2026-01-08 89 Dailymotion

이재명 대통령이 국빈 방중 일정을 마치고 어젯밤(7일) 귀국한 가운데, 청와대가 이번 방중에 대한 외신 동향 등에 대해서 브리핑합니다. <br /> <br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br /> <br />[강유정] <br />강유정 대변인입니다. <br /> <br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중국 방문은 국익 중심의 이재명식 실용외교를 국제사회에 분명하게 인식시키는 계기가 됐습니다. <br /> <br />주요 외신들은 공통적으로 이번 방중으로 한중관계가 전면적인 복원 국면에 들어가게 된 점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br /> <br />아울러 안미경중 구도를 벗어나 국익 중심의 실용외교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br /> <br />또한 한중 양국이 수평, 호혜적인 경제 협력 관계 정립에 주력했으며, 기존 제조업 중심에서 벗어나 AI와 신산업, 문화 등으로 교류 협력의 외연을 확장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또한 이 대통령이 북핵 문제를 포함한 한반도 현안에서 시진핑 주석에게 중재자 역할을 요청한 사실을 관심 있게 보도했습니다. <br /> <br />먼저 중국 언론들은 대규모 경제 사절단을 동행한 이 대통령의 방중이 한중관계 완전 정상화의 신호이자 한국 외교가 실용 중심으로 재조정되는 상징이라 분석하면서 향후 양국의 호혜적인 경제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피력했습니다. <br /> <br />인민일보는 양 정상의 외교적인 만남은 역내 평화 발전에 큰 호재라고 보도했고 신화통신은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의 새 청사진이 상호 핵심 이익을 존중한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서구 언론들은 복잡한 국제정세 속에서 이 대통령의 실용외교 행보에 주목했습니다. <br /> <br />로이터통신은 두 정상이 두 달 새 두 차례나 만난 걸 관계 강화 의지의 신호로 설명했고 한중 정부와 기업 간 MOU 체결과 경제사절단 동행을 강조하면서 중국이 경제 협력과 관광 확대에 관심을 보인다는 분석을 덧붙였습니다. <br /> <br />이는 이재명 정부의 외교가 진영이 아닌 국익 중심의 외교라는 걸 국제사회가 인정하고 있다는 방증으로 보입니다. <br /> <br />끝으로 대만과 일본 언론은 중국이 한미일 관계의 균열을 일으키려 한다고 경계하면서도 이 대통령이 이에 동조한다기보다 민감한 사안에 신중한 태도를 보임으로써 외교적인 유연성을 보여준 점에 주목했습니다. <br /> <br />특히 일본의 마이니치와 아사히신문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미일을 배려한 신중한 자세가 엿보인다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br /> <br />SNS에서는 이번 한중 정상회담의 의미를 되새기는 글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br /> ...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replay/view.php?idx=21&key=20260108131853996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Buy Now on CodeCan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