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보좌진에게 사적인 심부름을 시켰다는 의혹으로 경찰에 추가 고발됐습니다. <br /> <br />국민의힘 이종배 서울시의원은 오늘(8일) 오전 이 후보자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 시의원은 새벽 시간 아들을 병원에 보내거나, 아들을 데리러 공항에 나가도록 보좌 직원에게 지시한 것은 권한 남용이라며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갑질 문화를 청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앞서 이 시의원은 이 후보자가 보좌진에게 폭언한 의혹 등에 대해서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조경원 (wo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08144849668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