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한소희·이민정·김민종, 빈소 밖서도 '추모 행렬'<br>작성자 "안성기, 관리실 직원들에 매년 식사 대접"<br>작성자 "관리실 직원들에 호텔 식사…사진 촬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