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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신영대·이병진 의원직 상실...6.3 재보궐 판 커진다 / YTN

2026-01-08 14 Dailymotion

신영대 "선거법 위반 아닌 윤 정권 탄압·기획수사" <br />’캠프 사무장, 여론조사 왜곡’ 신영대, 당선 무효 <br />’재산 축소’ 이병진, 벌금 7백만 원…의원직 상실 <br />민주당 의석수 175석 → 163석…재보궐 규모 확대<br /><br /> <br />더불어민주당 신영대·이병진 의원이 오늘(8일) 대법원 선고에 따라 나란히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br /> <br />현역 의원의 지방선거 출마 등과 맞물려, 오는 6월 ’미니 총선’이 치러질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br /> <br />황보혜경 기자입니다. <br /> <br />[기자] <br />대법원 판결 전날, 민주당 재선 신영대 의원은 본질은 탄압, 기획 수사라고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br /> <br />[신영대 /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어제) : 이런 비상식적인 수사와 기소를 한 것이 윤석열 정권 당시의 검찰입니다.] <br /> <br />1, 2심에 이어 대법원에서도 선거캠프 사무장의 여론조사 왜곡 혐의가 인정돼 의원직을 내려놓게 됐습니다. <br /> <br />재산을 축소 신고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은 초선 이병진 의원도 벌금 7백만 원, 즉 ’당선 무효형’이 확정됐습니다. <br /> <br />22대 총선 직후 175석이었던 민주당 의석수는 이제 163석이 됐습니다. <br /> <br />재보궐 선거판도 커지는 분위기입니다. <br /> <br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을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충남 아산을, 이번 판결로 공석이 된 경기 평택을과 전북 군산·김제·부안갑까지, 현재까지 4곳의 재보궐이 확정됐습니다. <br /> <br />여기에 경기 안산갑 양문석 의원은 딸 명의로 사기 대출을 받은 혐의로 2심까지 의원직 상실형을 받고, 최종 판단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br /> <br />현역 의원들의 광역단체장 도전도 변수입니다. <br /> <br />당내 경선이 끝나는 대로 금배지를 떼고 본선에 나서게 되는 만큼, 누가 최종 후보등록을 하느냐에 따라 보궐선거 규모가 확 늘어날 수 있습니다. <br /> <br />민주당 중진 의원들은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에 대거 출사표를 던졌고, 국민의힘 역시 텃밭, 대구·경북을 놓고 ’집안싸움’이 치열합니다. <br /> <br />오는 4월 30일까지 재보선 실시 사유가 확정되면 오는 6.3 지방선거와 같은 날 새 얼굴을 뽑습니다. <br /> <br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지방선거는 그래서, ’미니 총선’이 될 수도 있습니다. <br /> <br />여기에 조국과 한동훈, 유승민 등 거물급 정치인의 등판도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힙니다. <br /> <br />YTN 황보혜경입니다. <br /> <br />영상기자 : 이성모 온승원 <br />영상편집: 오훤슬기 <br />디자인 : 지경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 (중략)<br /><br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08213637062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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