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일으킨 쿠팡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대표에게 소환을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r /> <br />서울경찰청은 최근 로저스 대표 측에 피의자 신분 조사를 위한 출석을 요구하고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경찰은 로저스 대표를 상대로 쿠팡이 이른바 ’셀프 면죄부’ 논란을 낳은 자체 조사를 진행하며 개인정보 유출 피의자가 사용했다는 노트북을 포렌식한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br /> <br />앞서 로저스 대표는 쿠팡의 자체 조사 결과 발표 이후 증거인멸 같은 혐의로 고발됐고 이 밖에도 로그 기록 삭제나 산업재해 은폐 의혹 등으로 잇달아 수사 대상으로 지목됐습니다.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나혜인 (nahi8@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08230201098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