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박철우 감독 대행 체제로 전환된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2연승을 달렸습니다. <br /> <br />우리카드는 대한항공과의 홈 경기에서 팀의 ’쌍포’인 아라우조와 알리를 앞세워 3대 0, 완승을 거뒀습니다. <br /> <br />6위 우리카드는 올 시즌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3연패 이후 첫 승을 따내며 중위권 싸움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br /> <br />이번 시즌 ’절대 1강’으로 거론됐던 대한항공은 3연패의 늪에 빠졌습니다. <br /> <br />여자부 경기에선 IBK기업은행이 3연승을 질주했습니다. <br /> <br />혼자 31득점을 올린 빅토리아를 앞세워 정관장을 3대 1로 눌렀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이대건 (dgle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108220626526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