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살해 협박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가 선처로 풀려났던 20대 남성이 또다시 장애인 단체를 상대로 테러 협박글을 올려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인터넷 게시판에 장애인단체 테러 협박글을 올린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A 씨는 지난달 25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후원자들을 납치해 살해하겠다는 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r /> <br />A 씨는 지난해에도 같은 게시판에 오세훈 서울시장을 살해하겠다거나, 고 전두환 씨 자택을 테러하겠다는 글을 올려 경찰에 붙잡혔는데 협박 당사자들이 처벌을 원하지 않아 석방 조치 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r /> <br />이 남성은 2023년부터 비슷한 범행을 반복했으며, 현재 살해와 방화 협박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데, 경찰은 구속 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09230306385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