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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이 쏘아올린 ’자율주행’ 격전...AI·모빌리티 하나로 / YTN

2026-01-09 13 Dailymotion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CES에서 메르세데스 벤츠와의 자율주행차 협력을 발표하면서 인공지능 시대 판도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br /> <br />인공지능이 더해진 ’더 똑똑한’ 이동수단을 두고 대격전이 시작됐습니다. <br /> <br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박기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br /> <br />[기자] <br />매년 인공지능 기술 발전의 방향을 제시해온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피지컬 AI’를 강조한 지 1년여 만에, 인공지능의 가장 완벽한 몸체로 자동차를 택했습니다. <br /> <br />젠슨 황은 메르세데스 벤츠와 손잡고 자율주행 차를 함께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젠슨 황 / 엔비디아 CEO : 이번 프로젝트는 엔비디아가 모든 기술 계층을 처음으로 통합해낸 도전입니다.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기술이 온전히 담긴 첫 번째 차가 1분기 안에 도로 위를 달리게 될 것입니다.]젠슨 황의 파격 선언은 지금 보시는 벤츠의 하드웨어와 엔비디아의 AI를 결합해 올해 안에 현실이 됩니다. <br /> <br />자율주행의 선두주자 테슬라를 정조준한 모양새인데, 미국과 중국은 물론 우리 기업들의 추격도 매섭습니다. <br /> <br />현재 기준 최고 강자인 테슬라가 CES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가운데, 웨이모와 텐서 등 중국 자동차 기술이나 자본이 투입된 무인 택시 운영회사들이 가장 넓은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br /> <br />아마존웹서비스는 자율주행차의 두뇌가 될 AI를 앞장세웠고, LG전자는 투명 OLED 패널을 이용해 운전자가 원하는 걸 먼저 알고 제공하는 미래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br /> <br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건 돌아온 IT 강자, 소니와 혼다의 합작사 아필라였습니다. <br /> <br />마이크로소프트의 인공지능을 활용해 자율주행은 물론 차 내부 공간을 즐길 거리로 가득 채운다는 이념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습니다. <br /> <br />특히 CES에 맞춰 신차를 발표하며 세계의 주목을 끌었습니다. <br /> <br />[변범조 / CES 2026 관람객 : 아필라 같은 경우도 자율 주행 이런 부분 하는 거 보니까 많이 좀 생활에 가깝게 왔다고 그렇게 느낀 것 같아요.] <br /> <br />[세바스찬 루이즈 / CES 2026 관람객 (미국 캘리포니아) : BYD 차들이 훨씬 멋지더라고요. 자율주행 차량 측면에서는 웨이모가 앞서 있고 죽스(ZOOX)는 신생인데 꽤 멋져요.] <br /> <br />하늘을 나는 자동차, 거대해진 드론 기술을 둘러싼 기술 경쟁도 계속됐습니다. <br /> <br />중국과 한국 기업들이 앞다퉈 미래 이동 수단이 될 UAM 기술력을 뽐냈습니다. <br /> <br />젠슨 황이 쏘아 올린 인공지능과 완성... (중략)<br /><br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109230415050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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