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19점을 올린 외국인 선수 레베카를 앞세워 페퍼저축은행을 세트스코어 3 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br /> <br />2연승을 달린 3위 흥국생명은 2위 현대건설을 승점 2점 차로 추격했고, 페퍼저축은행은 3연패에 빠졌습니다. <br /> <br />부산에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선 홈팀 OK저축은행이 현대캐피탈을 3 대 0으로 꺾었습니다. <br /> <br />디미트로프가 17점을 올렸고, 전광인과 차지환도 각각 14점, 13점을 기록하는 등 고른 활약을 펼쳤습니다. <br /> <br />현대캐피탈의 레오는 프로배구 사상 처음으로 통산 500번째 서브 득점을 기록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습니다.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허재원 (hooah@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109214738070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