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부동산에 쏠린 돈을 기업에 대한 투자, 증시로 유도하기 위해 생산적 금융 ISA를 신설하고 대표적 정책펀드인 국민성장펀드에 대해 이중 절세 혜택을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재정경제부는 올해 경제성장전략에서 국내주식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생산적 금융 ISA를 신설하고, 이 계좌를 통해 국내 주식이나 펀드에 장기투자하면 기존 ISA보다 세제 혜택을 더 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생산적 금융 ISA는 국민성장형과 청년형으로 나뉘는데, 청년형은 납입금에 대한 소득공제 혜택과 이자·배당소득에 대한 과세 특례를 적용한다고 재정부는 밝혔습니다. <br /> <br />또 2분기 이후 6천억 원 규모로 출시되는 국민성장펀드의 국민참여형 펀드는 손실의 20%까지 정부가 재정으로 보강하고, 장기투자하면 투자금에 대한 소득공제 혜택과 함께 배당소득에 대해서도 저율 분리과세할 방침입니다. <br /> <br />돈이 들고 날 때 모두 혜택을 주는 겁니다. <br /> <br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정책 펀드인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 BDC의 배당소득에 대해서도 저율 분리과세합니다. <br /> <br />코스닥벤처펀드 투자금에 대한 소득공제 혜택도 현재 누적 3백만 원 한도에서 매년 2백만 원 한도로 늘립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이승은 (sele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109140052424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