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선두 한국도로공사가 김천 홈경기에서 GS칼텍스를 세트스코어 3 대 0으로 완파하고 홈경기 11연승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br /> <br />도로공사는 23점을 기록한 모마와 함께, 타나차와 강소휘 등 ’삼각편대’가 GS칼텍스 수비진을 흔들며 일방적인 승리를 거뒀습니다. <br /> <br />2연승으로 17승 4패, 승점 46점이 된 도로공사는 2위와의 간격을 승점 8점까지 벌렸습니다. <br /> <br />앞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서는 삼성화재가 풀세트 접전 끝에 한국전력을 힘겹게 따돌렸습니다. <br /> <br />외국인 선수 아히가 35점을 올린 삼성화재는 올 시즌 한국전력을 상대로 첫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허재원 (hooah@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110232621302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