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선두 부천 하나은행이 후반기 첫 경기를 완승으로 이끌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br /> <br />하나은행은 21점에 리바운드 12개를 잡아낸 진안의 활약을 앞세워 용인 삼성생명을 75 대 57로 크게 이겼습니다. <br /> <br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하는 베테랑 김정은은 역대 여섯 번째로 개인 통산 3천 리바운드를 달성했습니다. <br /> <br />인천에서는 원정팀 부산 BNK가 2쿼터에만 18점 차이로 크게 앞서며 홈팀 신한은행을 74 대 61로 따돌렸습니다. <br /> <br />BNK의 김소니아는 27점에 리바운드도 17개나 잡아내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허재원 (hooah@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110232630369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