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형이 지연된 건 조희대 사법부의 무능이 낳은 ’사법 참사’라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10일) 논평에서 지귀연 재판부가 내란수괴 윤석열과 공범들의 구형을 13일로 연기한 것은 우연이 아니라, 내란 세력의 조직적인 지연 전략을 방조한 결과라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또 지귀연 판사는 혼잣말과 농담 섞인 발언 등으로 엄중해야 할 내란 재판을 ’봉숭아 학당’이자 ’예능 재판’으로 전락시켰다면서, 내란전담재판부의 필요성을 스스로 입증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국민을 모독하고 헌정질서를 파괴한 내란 세력에게 관용은 없다면서, 법정 최고형만이 답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박창진 선임부대변인도 브리핑에서 지귀연 재판부가 ’양비론적 공정’ 가면에 숨어 정의의 시간을 멈춰 세우고 있다면서, 이는 대한민국 사법 정의에 대한 정면 도전이자 사법사에 기록될 치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조은지 (zone4@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10130351740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