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간판이 떨어지면서 20대 남성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br /> <br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발생한 간판 추락 사고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어제(11일) 현장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br /> <br />경찰은 간판이 설치된 건물 외벽이 강풍에 버티지 못할 정도로 노후화했는지 등 건물 상태를 살펴봤습니다. <br /> <br />또 조만간 건물 입점 업주를 불러 평소 간판 상태를 확인했는지 등을 조사한 뒤 입건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br /> <br />앞서 그제(10일) 오후 2시 20분쯤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강풍에 떨어진 간판에 맞아 20대 남성 1명이 숨졌습니다. <br /> <br />경기지역에서는 어제 새벽 6시부터 하루 동안 강풍 피해 119신고 524건이 접수됐으며,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12005256821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