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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무후무한 기술에 전멸"...마두로 체포 당시 쓴 '최첨단 무기' 목격담 [지금이뉴스] / YTN

2026-01-12 3,824 Dailymotion

미국이 베네수엘라에서 진행한 군사작전 과정에서 최첨단 무기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관련 주장의 신빙성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br /> <br />10일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한 네티즌은 최근 엑스(X)에 베네수엘라 경호원의 인터뷰라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습니다. <br /> <br />해당 글에서 익명의 경호원은 미군이 공습 당시 지금까지 보거나 들어본 적 없는 기술로 군인들을 전멸시켰다고 했습니다. <br /> <br />이 경호원은 "경계 근무 중이었는데 갑자기 모든 레이더 시스템이 멈췄고 하늘 위로 수많은 드론이 비행하기 시작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알 수 없었다”며 “잠시 후 고작 헬기 8대가 나타나더니 미군 병력 20여 명이 투입됐다. 미군은 총보다 강력한 무언가로 무장하고 있었고 기술적으로 발전해 있었다. 우리가 이전에 싸워본 적 없는 모습이었다”고 했습니다. <br /> <br />또한 전투가 아니라 학살에 가까웠다고 했습니다. <br /> <br />그는 "미군은 빠르고 정확하게 사격을 가했다. 우리 쪽 병력은 수백 명에 달했는데 우리 무기로는 전혀 대응할 수 없었다"고 말하며 "어느 순간 그들은 무언가를 발사했는데,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건 매우 강렬한 음파(sound wave) 같았다. 갑자기 머리 안쪽에서 폭발이 일어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br /> <br />이어 “강렬한 음파와 같은 공격 이후 일부 경호원들이 코피나 각혈 증세를 보였고, 몸을 움직일 수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해당 게시물은 수천만 회의 조회 수를 기록했으나, 인터뷰의 구체적인 출처가 제시되지 않아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br /> <br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은 해당 게시물을 공유했으나, 목격담의 진위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br /> <br />뉴욕포스트는 전직 미국 정보당국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미군이 극초단파(microwaves) 등 고출력 에너지를 활용한 지향성 에너지 무기를 수년간 보유해 왔으며, 인체에 통증이나 운동 능력 상실, 출혈 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다만 실제 실전 사용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br /> <br />극초단파 무기는 전자 설비를 파괴하거나 귀를 통하지 않고 바로 측두엽에 전달해 사람을 공격하는데, 초음파와 달리 철제와 콘크리트를 뚫을 수 있어 외부에서 몰래 공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 <br />앞서 미국은 지난 3일 ‘확고한 결의’ 작전을 ...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112090748369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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