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새벽 4시 40분쯤 경기 화성시 반정동에 있는 상가 건물 1층의 자동차 정비소에서 불이 나 2시간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이 불로 2층에 있던 주민 4명이 대피했고, 정비소에 있던 차량 1대 등을 비롯해 3층짜리 건물이 모두 탔습니다. <br /> <br />또, 새벽 시간 발생한 많은 연기로 재난문자가 발송되기도 했습니다. <br /> <br />소방 당국은 펑 소리가 났다는 신고 내용 등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송수현 (sandy@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12094628227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