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올해 연말부터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상용화합니다. <br /> <br />현대차그룹과 자율주행기업 앱티브와의 합작법인 모셔널은 올해 말 레벨 4 수준의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를 상용화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br /> <br />레벨 4는 미국 자동차공학회 기준 레벌 0에서 레벨 5까지의 단계 가운데, 거의 모든 도로에서 운전자의 개입 없이 시스템이 실제 주행을 제어하는 고도 자동화 단계를 말합니다. <br /> <br />모셔널은 구체적인 자율주행 기술과 관련해 사람이 일일이 주행 규칙을 정해 코딩하는 룰베이스 방식에 더해, 인공지능이 주행 데이터를 학습하고 상황을 추론해 결정하는 엔드투엔드 기술을 결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모셔널은 올해 초 시범 운영을 시행한 뒤, 연말부터 라스베이거스에서 첫 상용화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br /> <br />로라 메이저 모셔널 CEO는 라스베이거스의 높은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차량 규모를 갖고 있다면서, 우선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112101636822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