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해 진상을 규명할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출범했습니다. <br /> <br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오늘(12일) 정상진 안보수사국장을 팀장으로 경찰 20여 명, 군 10여 명 등 30여 명 규모로 TF를 꾸리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앞서 북한은 지난 4일 남한 무인기가 인천 강화 지역을 통해 침투해 격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우리 정부는 해당 일자에 무인기를 운용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는데, 민간 무인기 가능성이 거론되자 이재명 대통령은 군경 합동수사팀을 꾸려 엄정 수사하라고 주문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부장원 (boojw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12132342083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