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주한 탄자니아 대사 "조용필 우리 대사급 역할"<br>'킬리만자로의 표범' 열창… 이건희 무대 후 '포옹'<br>안성기 보내며 부른 '친구여'… 조용필의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