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2차 종합특검법이 여권 주도로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것을 두고, 지방선거용 정략 특검이라며 국민이 심판할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법사위 소속 나경원 의원은 오늘(12일) 전체 회의 산회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가 이재명 정부 심판 선거가 될 것 같으니 ’내란 프레임’을 위해 특검 정국을 이어가는 거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영장 기각률이나 수사의 편파성을 보면 그동안 3대 특검이 얼마나 일을 못 했는지 알 거라며, 지금 해야 할 건 민주당 공천헌금 및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관련 특검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주진우 의원은 북한의 인민재판처럼 이재명 정권의 ’인민 특검’이 가동됐다고 지적하며 예산 낭비와 적법절차 위반, 인권 침해에 대해 반드시 책임질 날이 올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12175431817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