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공천헌금 및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관련 특검 도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민의힘 장동혁,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양자 회동을 진행합니다. <br /> <br />국민의힘 지도부 관계자는 YTN과의 통화에서, 양당 대표가 내일(13일) 오전 8시 15분 국회에서 만날 예정이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br /> <br />구체적인 의제는 조율 단계인데 특검법 관철을 위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의 논의될 거로 보입니다. <br /> <br />앞서 이 대표는 어제(11일) SNS를 통해 장 대표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에게 야3당 연석회의를 제안했고, 이에 장 대표는 특검법 통과에는 조건이나 다른 명분이 필요 없다며, 힘을 모으자는 이 대표의 제안을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12223707525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