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사태’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MBK 김병주 회장 등 경영진들이 내일(13일) 구속 갈림길에 섭니다. <br /> <br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내일 오후 1시 반, 김병주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 겸 홈플러스 대표 등 경영진 4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합니다. <br /> <br />김 회장 등은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을 예상하고도 8백억 원대 채권을 발행하고 기습적으로 기업회생을 신청해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끼친 혐의를 받습니다. <br /> <br />앞서 지난해 4월, 금융감독원과 금융위원회는 MBK의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을 포착하고 패스트트랙을 통해 검찰에 사건을 넘겼습니다.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안동준 (eastju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12225855262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