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스피드스케이팅의 김민선과 이나현이 동계체전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br /> <br />김민선은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500m에서 38초61로 우승했고, 여자 대학부 500m에 출전한 이나현은 38초16으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br /> <br />역시 올림픽에 출전하는 김준호는 남자 일반부 500m에서 34초 94를 기록하며 1위로 골인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이경재 (lkja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112205734079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