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이 최하위 신한은행을 8연패로 몰아넣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br /> <br />우리은행의 이민지는 3점포 4개를 포함해 16득점을 올리며 공격을 주도했고, 에이스 김단비도 12득점에 리바운드 14개를 기록해 팀의 70대 55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이경재 (lkja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112211417606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