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의 가정집에서 가스통이 터져 신혼부부를 포함해 8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br /> <br />현지 시간 11일 오전 일어난 폭발로 주택 지붕이 무너지고 벽체가 날아가면서, 전날 결혼한 부부와 함께 가족·하객 6명이 목숨을 잃고, 12명이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br /> <br />현지 당국은 조사 결과, 액화석유가스, LPG 누출이 폭발 원인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김종욱 (jwkim@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112095244419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