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작가회의가 글을 쓰는 이들은 언제나 침묵 당한 목소리의 편에 서야 한다며,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를 벌이며 저항하는 시민들에게 연대를 표명했습니다. <br /> <br />한국작가회의 자유실천위원회는 오늘(13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란 시민들의 저항은 특정 문화나 종교의 문제가 아니라, 자유와 존엄을 요구하는 인간의 보편적 권리에 관한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그러나 이란 국가 권력은 이에 폭력으로 응답하고 있다며, 실탄 사용과 대규모 체포, 구금을 비롯한 국가 폭력을 즉각 멈출 것을 촉구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113095317726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