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내란 특검에 촉구했습니다. <br /> <br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13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윤석열은 헌법과 민주주의를 총칼로 짓밟고, 국민 생명을 위협한 내란 수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또 16일에는 윤석열의 체포방해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가 예정돼 있다며, 내란 수괴와 공범들에게 법과 원칙에 따른 최고 수준 처벌이 이뤄지도록 끝까지 지켜보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 역시 책임을 부인하며 반성도 하지 않는 윤석열에게 관용이나 정치적 고려를 해서는 안 된다며, 법정 최고형을 구형하는 게 헌법 법률과 국민 상식에 부합한다고 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강민경 (kmk0210@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13103926197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