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이 사형을 구형한 윤석열 전 대통령은 자신이 내란 몰이의 먹잇감이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윤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 공판에서 1시간 반 동안 이어진 최후 진술을 통해 계엄 선포는 정치와 국정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대국민 호소였다는 기존 주장을 재차 밝혔습니다. <br /> <br />재작년 비상계엄은 근현대사에서 가장 짧은 사례였을 것이라며, 과거 권위주의 시절처럼 국민을 억압하는 행정 독재가 아니라 헌정을 살리려는 조치였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또, 특검 수사가 무조건 ’내란’이라는 목표로 진행됐다며, 이를 보며 민주당 호루라기에 맹목적으로 달려들어 물어뜯는 이리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도 언급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우종훈 (hun9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14014809830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