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조선 尹 측 "대국민 메시지인 계엄을 내란이라 할 수 없어" 최후 변론<br>동아 몽테스키외 삼권분립 인용하며 "계엄 선포는 사법심사 대상 아냐"<br>한겨레 윤석열 최후진술도 궤변, 끝내 사과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