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한동훈 제명’ 파문 일파만파...여당도 김병기 내홍 / YTN

2026-01-14 0 Dailymotion

국힘 윤리위, ’당게 의혹’ 한동훈에 심야 기습 제명 <br />"한동훈 행동, 마피아에 비견…중징계 불가피" <br />친한계 중심 반발…"한밤중 쿠데타와 다름없어"<br /><br /> <br />국민의힘 내에선 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을 놓고 내홍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br /> <br />더불어민주당은 ’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하면서 골머리를 앓는 모습입니다. <br /> <br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임성재 기자! <br /> <br />[기자] <br />국회입니다. <br /> <br /> <b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의 심야 ’기습 제명’부터 이에 대한 반발까지, 관련 소식 정리해주시죠? <br /> <br />[기자] <br />오늘 새벽 1시 15분,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이른바 ’당원 게시판’ 의혹을 받는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 징계했다고 공지했습니다. <br /> <br />윤리위는 중징계 없이 지나칠 경우, 앞으로 당원게시판은 악성 비방글과 중상모략, 공론 조작 왜곡이 난무하게 될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또 윤리위 조사 과정에서 가짜뉴스와 허위 조작정보를 동원한 괴롭힘은, 재판부를 폭탄 테러하는 마피아에 비견될 정도라고도 적었습니다. <br /> <br />’국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키겠다’는 짧은 입장을 냈던 한 전 대표는 조금 전 전해드린 대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br /> <br />친한계 인사들을 중심으로 한 반발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br /> <br />’한밤중 쿠데타다’, ’탄핵 찬성에 대한 보복이다’, ’당은 장동혁 대표의 사유물이 아니다’ 등 날 선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br /> <br />친한계와 초·재선이 주축이 된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도 반헌법적, 반민주적 행위라며 지도부의 재고를 촉구했습니다. <br /> <br />중진 일각에서는 과열되는 분열 양상에 자제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는데요, <br /> <br />비상대책위원장을 역임한 권영세 의원은 SNS에, 결론부터 얘기하면 ’과한 결정’이라고 본다며, 한 전 대표 측도 절차 속에서 적극 소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br /> <br />반면, 당 지도부는 독립 기관인 윤리위 결정을 존중한다는 반응이어서, 징계 의결을 확정할 수 있는 내일 최고위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br /> <br />장동혁 대표는 대전시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 전 대표의 재심 청구 전 최고위 의결이 가능한지 살펴보겠다며 사실상의 제명 방침을 시사했습니다, 들어보겠습니다. <br /> <br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 윤리위원회 결정을 곧바로 뒤집고 어떤 다른 해결을 모색하는 건 우선은 따로 고려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br /> <br />민주당은 윤 ... (중략)<br /><br />YTN 임성재 (lsj62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14135208461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Buy Now on CodeCanyon